여행지
2026-2028
페루 클래식
중남부
잉까제국의 수도였던 꾸스꼬, 띠띠까까 호수의 우로스 족, 나스까와 빠라까스 문명이 정착했던 사막지대, 미식가들의 천국인 리마에서 국제급 셰프의 요리를 만난다.
마추픽추
페루 - 중부
세계 7대 불가사의 마추픽추를 남긴 잉까문명은 천문학과 정치, 정책에 뛰어났으며 설명이 불가능한 건축기술과 엔지니어링으로 잘 알려져 있다.
페루 5천년의 인류역사
중북부
페루의 인류역사는 오천년전에 시작되고 일어났던 많은 문명들은 잉까제국의 문화적, 사회적, 정치적 기반이 된다. 페루는 나라 전체가 한 인류역사 박물관이다.
이스터 섬
칠레 / 우유니
1967년 미국 나사의 우주선 랜딩 포인트가 되어 외부에 알려 지기 시작한 이스터 섬은 1972년 부활절날 한 기독교 신자에게 발견되어 이스터 섬이란 이름을 얻었다.
칠레
북부
칠레 영토의 80%는 산이다. 비가 한방울도 내린적이 없는 북쪽의 사막지대부터 시작해 3곳의 빙원지대까지 세계에서 가장 긴 최남단 국가이다.
이과수 폭포
아르헨티나 / 브라질
아마존 부족 중 과라니(Gurani) 언어로 '큰 물'을 뜻하는 이과수는 모두 280여개의 폭포를 이뤄져있고 아르헨티나(80%)와 브라질(20%) 두나라가 나누고 있다.
콜롬비아
커피 테이스팅
꼴롬비아의 금은 17세기 당시 세계 시장 80%를 차지했었다. 엘도라도 전설을 따라 식민지 통치자들과 유럽인이 모이던 나라로 도시마다 있는 순 금 박물관에서 그 당시의 상황을 엿볼수 있다. 남미대륙에서 유일하게 태평양과 케리비안해를 동시에 접하고 있고 풍부한 생물 다양성은 브라질 다음으로 세계에서 두번째이다.
갈라빠고스 섬
에꽈도르
갈라빠고스 제도는 생태계의 천국이다.
Charles Darwin이 이 제도에 발을 내리지 않았더라면 진화론의 시작은 없었다라고 한다.
에꽈도르
아마존
적도에 위치에 있는 에꽈도르는 연중 기후가 온화하다.수도 끼또의 구시가지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게 보존되어 있는 도시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