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여행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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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여행지

이과수 폭포

아르헨티나 / 브라질
아마존 부족 중 과라니(Gurani) 언어로 '큰 물'을 뜻하는 이과수는 모두 275개의 폭포를 이뤄져있고 아르헨티나(80%)와 브라질(20%) 두나라가 나누고 있다.

파타고니아

아르헨티나 / 칠레
파타고니아는 칠레와 아르헨티나 남부 한 지역의 이름이다. '파타고니아에 가면 그곳에 머물게 된다'라는 말이 있다. 지구의 가장 아름다운 곳 중에 하나로 꼽힌다.

에꽈도르

아마존
적도에 위치에 있는 에꽈도르는 연중 기후가 온화하다.수도 끼또의 구시가지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게 보존되어 있는 도시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이스터 섬

칠레 / 우유니
1967년 미국 나사의 우주선 랜딩 포인트가 되어 외부에 알려 지기 시작한 이스터 섬은 1972년 부활절날 한 기독교 신자에게 발견되어 이스터 섬이란 이름을 얻었다.

칠레

북부
칠레 영토의 80%는 산이다. 비가 한방울도 내린적이 없는 북쪽의 사막지대부터 시작해 3곳의 빙원지대까지 세계에서 가장 긴 최남단 국가이다.

콜롬비아

커피 테이스팅
콜롬비아는 엘도라도 전설의 나라이며, 콜롬비아의 금은 17세기 당시 세계 시장 80%를 차지했다. 풍부한 생물 다양성은 브라질 다음으로 세계에서 두번째이다.

우유니 소금평지

볼리비아
초현실적인 완벽한 반영의 우유니는 모든이의 버킷리스트 1호이다. 구름 속에서, 하늘 속에서, 거대한 거울 속에서 보내는 우유니에서의 하루는 꿈만 같다.

볼리비아

라빠스
볼리비아 행정 수도 라빠스는 21세기에 들어와 세계 7대 불가사의 새 도시 리스트에 오르며 알려지기 시작했고 아직 손때가 묻지 않은 여행지이다.

갈라빠고스 섬

에꽈도르
갈라빠고스 제도는 생태계의 천국이다.
Charles Darwin이 이 제도에 발을 내리지 않았더라면 진화론의 시작은 없었다라고 한다.

브라질

리오 데 자네이로
아프리카 대륙 다음에 흑인이 제일 많은 나라로 삼바춤과 음악을 비롯해 흑인문화가 곧 브라질 문화이다. 세계 7대 불가사의 구원의 예수석상으로 유명하다.

아르헨티나/북부

세계 최고의 와이너리
남미의 유럽이라 부리는 아르헨티나의 북부는 세계 탑 와이너리 투어와 남미의 3번째 소금평지까지 안데스 산맥의 또 다른 자연이 펼쳐진다.

아르헨티나/중남부

파타고니아 클래식
남미의 유럽이라 불리는 아르헨티나의 대 도시들은 건물과 사람 모두 유럽 분위기이다. 축구의 나라이자 또 고기구이 '아사도'로 유명하다.

페루 클래식

중남부
잉까제국의 수도였던 꾸스꼬, 띠띠까까 호수의 우로스 족, 나스까와 빠라까스 문명이 정착했던 사막지대, 미식가들의 천국인 리마에서 국제급 셰프의 요리를 만난다.

마추픽추

페루 - 중부
세계 7대 불가사의 마추픽추를 남긴 잉까문명은 천문학과 정치, 정책에 뛰어났으며 설명이 불가능한 건축기술과 엔지니어링으로 잘 알려져 있다.

페루 5천년의 인류역사

중북부
페루의 인류역사는 오천년전에 시작되고 일어났던 많은 문명들은 잉까제국의 문화적, 사회적, 정치적 기반이 된다. 페루는 나라 전체가 한 인류역사 박물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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